건강정보
오연수 과식 다음날 식단 화제, 그릭요거트·양배추로 만든 가벼운 브런치
전날 모임이나 외식으로 평소보다 많이 먹고 나면 다음 날 식사가 고민됩니다.아예 굶어야 할지, 샐러드만 먹어야 할지 망설이게 되는데요.최근 배우 오연수가 공개한 ‘과식 다음날 식단’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. 그릭요거트와 달걀, 감자, 오이로 샐러드를 만들고 빵 대신 양배추에 싸 먹는 방식입니다.뉴시스에 따르면 오연수는 지난 7월 2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“전날 과식을 해서 오늘 아점은 간단하게 먹으려고 한다”며 직접 브런치를 준비했습니다.다이어트 중이거나 여름철 가볍게 먹을 수 있는 한 끼를 찾는 분이라면 참고할 만한 조합입니다. 오연수가 과식 다음날 선택한 브런치는?오연수의 식단에서 눈에 띄는 것은 일반적인 감자샐러드에 많이 사용하는 마요네즈 대신 그릭요거트를 활용했다는 점입니다.준비한 재료는 ..
2026. 7. 27. 08:35